쿠팡, 정보유출 후 美정관계 로비 확대…부통령실로도 자금 | 뉴시스
미 의회 1분기 로비 내역 공시…석달간 약 26억원 지출
전분기 대비 두배…美서 쿠팡 사태 지적 목소리 분출시기
쿠팡, 유출사태후 美정관계 로비대상에 백악관·부통령도 포함 | 연합뉴스
올해 1분기 상원 제출 로비 보고서…100만 달러 이상 지출
[단독] '한국 정부 압박' 이유 있었다…'쿠팡 돈' 백악관까지 침투 | JTBC
의회에 부통령실까지 파고든 로비…우회 압박
정보유출→동맹이슈 '돈으로 바꾼' 프레임
올해 1분기, 쿠팡의 로비 보고서를 JTBC가 입수했습니다. 미국 정치권을 상대로 벌인 로비가 금액으로 따지면 2배 정도 늘었습니다. 백악관까지 침투했습니다. 자금이 들어간 곳 중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복심, 벤스 부통령실도 있습니다. 또 하나 눈에 띄는 점은 "한미 동맹 강화"라는 로비의 명분까지 담겨 있다는 점입니다. 한국 정부가 쿠팡에 내린 행정적, 사법적 처분을 미국 기업 차별과 동맹 균열로 몰아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트럼프 30년지기' 직통…쿠팡 규제가 '한미 안보 문제'로 둔갑 | JTBC
쿠팡이 새로 짠 로비망은 백악관부터 의회까지 미국 정치 권력을 거미줄처럼 아우르고 있습니다. 쿠팡이 계약한 로비업체 중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절친이 창립한 곳도 있습니다. 백악관의 비서실장도 그곳 출신입니다. 쿠팡의 잘못으로 내려진 처분들이 왜 '한미동맹 문제'로 둔갑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악질 그 잡채..
국민들이 탈쿠팡해서 안 쓰면 이기는건데,
저부터라도 쿠팡 안씁니다.
왜놈들 역사를 우기는 나쁜짓 같아서
지금도 일본제품은 진짜 왠만하면 피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