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소비자 40%가 구매 과정서 AI 활용…AI 유입자 매출 더 높아" | 연합뉴스
어도비 디지털인사이트 수석 디렉터 "AI 최적화는 새로운 기회"
판디아 디렉터는 "어도비의 조사 결과 미국 소비자의 40%가 구매 과정에서 생성 AI를 사용하고 있다"며 "전체적인 지출에 (AI가) 분명히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AI가 이용자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가이드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그는 올해 1분기 AI를 거쳐 쇼핑 사이트로 연결된 접속량은 작년 같은 기간 대비 39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면서 "AI는 최근 2년간 온라인 트래픽의 새로운 원천으로 부상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