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택시 1,680억 달러 시장 열린다…中·美 주도 ‘폭발적 성장’ 시작 - 카운터포인트
- 글로벌 로보택시 서비스 시장 규모는 2035년까지 약 1,68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 전 세계 로보택시 운행 대수는 2035년까지 약 360만 대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미국과 중국이 성장 주도.
- 미국의 와이모(Waymo), 테슬라(Tesla)와 중국의 바이두(Baidu Apollo Go), 위라이드(WeRide), 포니.ai(Pony.ai) – 강력한 기술력과 투자, 공격적인 상용화 전략을 바탕으로 선두 주자로 자리 잡을 가능성 높아
마트 새벽배송도 소상공인들 무서워서 못하는데, 당연히 한국에서는 못하죠…
잠갔습니다.
택시기사들 밥줄을 끊어 버리는 것이니까요
그들의 여론 형성력은 종편방송 정도 될것 같더군요
별도의 라이센스를 추가로 허가 하는 대신 기존 기사들의 라이센스를 매입해서 사업하게 하면 인건비 빠져 수익성 높은 로보택시 쪽은 번호판이 더 비싸도 사들일테니 개인택시기사님들의 번호판은 자산가치가 올라가겠죠.
회사 택시쪽 고용 기사님들 일자리가 문제네요. 그런데 사업체쪽은 제조업이고 서비스업이고 전부 일자리 박살나는 중이라 택시만 예외가 될 수는 없는거 같습니다.
잠근거는 현대차 기술 보호하려고 잠근거겠죠
택시는 20만대정도였나? 로 아는데
국내에서 운전으로 밥먹고 사는사람이 300만명이라고 하죠.
택시 버스 화물차 택배 대리운전 음식배달 관공서나기업체운전직 등.. 30년쯤뒤엔 다 없어지는게 확정인데
몇년뒤부터 20여년간 1년에 일자리 15만개씩 사라진다는 얘기죠.
로보택시는 2050년쯤 가능할께요
우리나라는(서울) 미국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대중교통이 발달이 잘 되어 있기도 해서.
먼저 개인에게 열어주고 물론 감독형으로. 화물운송 특정 구간을 시범적으로 운행하면서 복잡성이 떨어지는 한적한 구간의 버스도 자율주행으로 시작하면서 확대하겠네요.
이런 지역이라도 자치단체에서 자율주행 무인 택시 운영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돈이 되지 않으니 사기업들이 들어오지는 않겠지만 지역 예산 차원과 복지 부분에서는 큰 도움이 될 수 있죠. 간단히 일정경로로 운행되는 버스대신 좀더 유연한 대중교통 방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