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종착지는 쇼핑이다" 쇼핑 에이전트 내세운 네이버 | 뉴스1
6월 2일부터 판매 실적 따라 '상품 등록 한도' 차등
AI 쇼핑 에이전트 필두로 'AI 쇼핑' 강화…추천 품질·구매율 높인다
네이버가 판매 실적이 낮은 상품은 정리하고 판매량이 많은 판매자의 상품은 더 많이 노출되도록 쇼핑 서비스 정책을 개편한다.
네이버는 '쇼핑 AI 에이전트'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최적화된 상품을 추천하는 쇼핑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수요가 높은 상품과 스토어의 노출을 확대해 AI 추천 기능의 품질과 구매 전환율을 함께 높이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