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18 프로 ‘미니 다이내믹 아일랜드’ 테스트 중… 디자인 확정 고심 | 디지털데일리
애플이 올 하반기 출시할 ‘아이폰 18 프로’의 전면 핵심 디자인인 ‘다이내믹 아일랜드’의 크기를 두고 막판 고심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기술적 완성도에 따라 기존 디자인을 유지하거나,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인 새로운 폼팩터를 선보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Apple Apparently Still Undecided on iPhone 18 Pro Dynamic Island - MacRumors
1차 출처:
더 작게 줄일 수 있다면, 영상이나 사진을 볼 때 능동적으로 줄이는 방향도 괜찮지 않을까요.
그러게요. 그냥 무조건 작으면 좋은거 아닐지...
아이폰14에서 노치가 확 줄어들었는데 솔직히 비례가 망가져 보이더군요.
그래서 노치든 다이내믹-아일랜드든 디자인상 적절히 보기좋게 균형 잡힌 크기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어차피 다이내믹 아일랜드는 하드웨어 한계를 소프트웨어로 커버하는 형태라 알아서 할 겁니다 😁
루머상 다음 OS가 안정화에 포커스가 있어서 공격적으로 적용 할지 뭍고 갈지를 고민하는 것 같네요.
다이나믹아일랜드
저만해도 다이내믹 아일랜드 꾹 눌러서 팝업 처럼 띄우는 기능은 거의 쓰지 않게 되더라고요
그나마 많이 하는 음악 컨트롤도 차라리 오른쪽 아래 스와이프해서 컨트롤 패널에서 하는게 더 익숙하기도 하고요.
음악 듣는 중에 캡쳐하면 다이내믹 아일랜드에 앨범아트 띄워져 있어서 의도치 않게 내가 듣는 음악도 함께 공유 되는 일도 있어서 주의해야 겠다 싶었습니다
없어지면 또 없어진대로 화면 상단에서 알림과 같은 기능 풀어내겠죠?
근데 지금 정보량도 그닥 의미가 없어서 그냥 센서 맞춰서 작아저도 불편이 있을까 싶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