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iOS 26.4 업데이트만으로 키보드 문제의 완전한 해결이 어렵다. [사진: 나인투파이브맥]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아이폰의 고질적인 키보드 오작동 문제를 해결한 iOS 26.4 업데이트를 배포했으나, 기존에 축적된 잘못된 학습 데이터가 자동 수정 기능에 여전히 영향을 줄 수 있어 사용자들의 수동 조치가 권장되고 있다.
6일(현지시간) IT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애플은 최신 운영체제인 iOS 26.4 개발자 릴리스 노트를 통해 빠르게 타이핑할 때 발생하던 키보드 정확도 문제를 공식 수정했다고 확인했다. 해당 오류는 사용자가 정확한 키를 눌러도 폰이 다른 글자로 인식하거나 입력을 아예 건너뛰는 현상으로, 작년 관련 영상이 확산하며 논란이 된 바 있다. 이번 패치는 시스템이 사용자의 의도를 잘못 판단하던 근본적인 버그를 차단하는 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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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lago
이제와서 on해도 괜찮을지 우려가 되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