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日 히타치 가전 사업 매각 결국 불발…삼성·LG도 손 뗐다 | 매일경제
글로벌 유력 후보들 전부 중도 이탈
일본 재진출·사업 확대 기대했지만
까다로운 조건·높은 가격 등에 포기
韓기업들, AI 앞세워 글로벌 성과 확대
[단독] 日 히타치 가전 사업 매각 결국 불발…삼성·LG도 손 뗐다 | 매일경제
글로벌 유력 후보들 전부 중도 이탈
일본 재진출·사업 확대 기대했지만
까다로운 조건·높은 가격 등에 포기
韓기업들, AI 앞세워 글로벌 성과 확대
가전하면 일본이었는데 격세지감입니다.
지금까지 버틴것도 가전은 국산을 사려고 하는 일본인들의 특성때문이지만
지금까지 버틴게 용하다고 할 수준 같아요
애시당초 히타치의 해외가전사업부문은 2021년 터키의 알체릭에 매각된 상태이고,
이번 일본 국내 가전사업부문 매각 검토에 응한 업체는
한국의 삼성/LG만이 아니라, 이 터키의 알체릭과 중국의 복수업체들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던 상황입니다.
뉴스만 보자면, 삼성/LG만이 아니라 모든 업체들과의 협상이 불발된 것 같네요.
샤프가 그렇게 껍데기 빼고 다 털렸지 않나요?
그 외에도 도시바 티비라거나가 있는데 소니도 중국이랑 티비 등은 합작사 만들어서 손 떼는 수순으로 가고 있고 그렇죠. 파나소닉 티비도..
일본 가전회사들 대부분이 빈껍데기만 남았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