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데일리 김문기 기자] 애플이 올 하반기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폴드(가칭)’의 구체적인 저장 용량별 가격이 유출됐다. 최고 사양 모델의 경우 400만 원에 육박하는 역대급 가격표를 달 것으로 보인다.
12일(현지시간) 중국 웨이보의 유명 팁스터 ‘찰나수마(Instant Digital)’에 따르면 아이폰 폴드의 중국 출시 가격은 256GB 모델은 15,999위안(약 300만원), 512GB 모델은 17,999위안(약 338만원), 1TB 모델은 19,999위안(약 375만원)이다.
단순 환율 계산 시 1TB 모델은 약 375만 원에 달하며, 여기에 국가별 세금과 애플의 환율 정책이 반영될 경우 한국 출시 가격은 사실상 400만 원에 육박하거나 이를 넘어설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는 현재 최상위 모델인 아이폰 17 프로 맥스보다 약 1.5배 이상 비싼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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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가독성에 문제만 없다면 바꾸는건, apple mini 보상판매 하고, 구입 할 용의는 있습니다,
보상판매는 중고판매보다 못한 경우가 많아서 ㅠㅠ
300이면. 거진 합친거랑 비슷할거 같네요. ㅎㄷㄷ 기가막힌 가격정책
이미 갤럭시 울트라가 아이폰프로 맥스보다 비싸요.
갤럭시가 단가 대비 아이폰보다 더 비싸게 팔기 때문에 아무리 폴더블이라도 시장상 낮게 냈다고 가정해도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아이폰이 좀 더 낮게 측정될 거라고 예상해봅니다.
말씀하신 예상은 아마 불가능 할 것 같습니다.
애플이 초대형 고객으로의 이점을 안고, 기존 고정 장기 거래 가격으로 메모리를 받아 가격이 이번 세대는 변동 하지 않을 수 있어도, 다음까지 갈 정도의 여력을 가지긴 어려울 겁니다.
즉,
기존 거래 가격의 메모리 + 약간의 마진 폭 희생
이렇게 ... 이번까지는 가능해도,
다음에 나올 제품은 어렵다는 얘깁니다.
이번 보다 더 마진을 적게 잡을 가능성... 아주 없진 않겠지만...
전 아닐 것 같습니다.
그러지 않고 지금 버틴다는 건 어쩌면 희소식에 가깝지 않나 저는 배팅하는 거죠(낚인 적 많지만..) 이번 갤럭시는 사실상 사양 동결인데도 불구 메모리 칩셋 상승했다고 가격을 그렇게나 올렸는데..애플은 올리지 않고 있으니진짜 애플이 치킨 게임을 시작하는 건지 기대해봄직 하죠
어차피 정확한 예측은 누구도 불가능 합니다.
다만 이런 거죠.
애플은 마진폭이 크고, 많이 팔아 왔는데,
Q가 줄어들지 않기 위해 마진을 약간 희생은 할 수 있지만,
많이 희생할까... 여기서 생각이 갈릴 겁니다.
전 애플이 아이폰의 영업이익을 20% 이하로 줄이는 것을 생각하기 힘들어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르게 생각하셔도 존중 합니다.
덧) 조사를 좀 해보았는데요.
다른 부품의 원가를 최대한 쥐어 짜서 18에서도 동결을 할 수 있다는 전망도 있네요.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도 저럴 거면 차라리 패드미니를 하나 더 들고 다니겠습니다. 갤럭시 폴드 단점도 이미 경험해봤기 때문이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