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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edaily.com/article/20016395?ref=naver
코슬라 “올해 5살 아이, 직업 고민 말라”…올트먼·게이츠 ‘부의 재분배’ 필수
-- 15년 내 일자리 다섯곳 중 네곳 사라져
-- 노동가치 0원 시대… 부의 재분배 시급
-- 올트먼·게이츠 “로봇세·기본소득 필수”
“지금 다섯 살짜리 아이는 15년 뒤 직업을 구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실리콘밸리의 전설인 억만장자 벤처 투자자인 비노드 코슬라(71) 코슬라벤처스 창업자가 노동 종말 시대를 예고했다. 2030년대 후반에는 인공지능(AI)과 로봇이 대부분 일자리를 꿰차기 때문이다. 그는 단순한 일자리 감소를 넘어 인류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극단적 물가 하락(디플레이션)과 ‘초풍요(Abundance)’의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단언했다.
장밋빛 미래의 이면에는 그림자도 있다. 노동 가치가 ‘0원’으로 수렴하는 시대가 도래하며 부의 재분배가 화두로 던져졌다. 이 시스템이 제대로 자리잡지 않을 경우 극단적 풍요와 빈곤이 공존하며 사회 갈등을 야기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 AI 요약
1. 노동의 종말과 '초풍요'의 시대
일자리 증발: 코슬라벤처스 창업자 비노드 코슬라는 15년 내에 전 세계 일자리의 80%가 AI로 대체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현재 5살 아이는 미래에 직업을 구할 필요가 없을 수도 있다는 파격적인 예측입니다.
디플레이션과 풍요: 생산 비용이 0원에 수렴하면서 물가가 극단적으로 하락하고, 적은 돈으로도 현재보다 훨씬 높은 가치의 삶을 누리는 '초풍요'의 시대가 올 것으로 보았습니다.
2. 자본주의 분배 공식의 붕괴
노동 가치 상실: 인간의 노동이 더 이상 수익 창출의 주된 수단이 되지 못하면서, 기존의 임금 기반 경제 시스템이 마비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기업 대멸종: 혁신에 뒤처진 기업들의 도태 속도가 빨라지고, 대규모 해고 사태가 사회적 불안을 야기할 수 있다는 경고입니다.
3. 테크 구루들이 제안하는 해결책: '부의 재분배'
비노드 코슬라 (국민 펀드): 미국 정부가 모든 상장사 지분 10%를 확보하여 국민 펀드를 조성하고, 기업의 초과 이익을 대중에게 직접 분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샘 올트먼 (자본세 & 기본소득): 노동 대신 기업의 주식과 자본에 세금을 매겨 전 국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월드코인 프로젝트의 배경)
빌 게이츠 (로봇세): 일자리를 대체하는 로봇에게 세금을 부과하여 실직자 재교육과 사회 안전망 확충에 사용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레이 달리오: 경제적 불평등뿐만 아니라 인간이 느낄 '무용지물감'이라는 심리적 위기까지 케어할 수 있는 정교한 정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자기 계발 및 개발을 통해 할 것은 얼마던지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그냥 선거라도 잘해야 굶어 죽진 않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