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배터리 美 조지아 공장 958명 감원…트럼프 보조금 종료 여파 뉴스1
전체 근로자 37% 정리해고…"美 공급망 구축 의지는 유지"
해당 공장은 포드 자동차의 전기 픽업트럭 'F-150 라이트닝'에 들어가는 배터리 셀을 공급해 왔다. 폭스바겐과 현대자동차에도 배터리를 공급하고 있다.
SK배터리 美 공장 '대규모 해고'… 인력 3분의 1 날아갔다 뉴시스
전기차 수요·생산 감소 대응…1600명 계속 고용
현대와 함께 짓는 배터리 공장 건설은 지속
美조지아주 SK 배터리공장 직원 37% 해고…전기차 판매부진 여파 연합뉴스
커머스시 공장 근로자 968명 정리해고
SK배터리아메리카는 이메일 성명에서 "시장 상황에 맞춰 영업활동을 조정하기 위해 인력 감축이라는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면서 "조지아주에 대한 약속 이행과 첨단 배터리 제조를 위한 견고한 미국 공급망 구축에 변함없이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만 해도 불과 2~3년전 투자에 브레이크 걸고 직원들 인센을 대폭 삭감하는 무빙으로 AI발 로켓의 발사가 매우 늦어지고 있지 말입니다.
지금도 어마어마 하긴 하지만 P5가 이미 완공되고 용인 산단의 1차 단지가 준공을 앞두고 있었다면 아마 글로벌 AI의 발전 속도 자체가 빨라졌을겁니다. 알게 모르게 용인 투자건을 간을 엄청나게 봤지요
앞으로 전력부족으로 인한 BESS의 확충과, 2~3년 이후 VLM, VLA등의 발달로 엑소슈트와 휴머노이드를 비롯 많은 군수장비와 AI를 탑재한 전동 기기들이(트럭, UAM등) 실생활에 널리 퍼질것이 예상되는 시점에서 안타까운 결정입니다.
공장을 폐쇄한것도 아니고 단순 생산량 조절인데요
생산물량이 없는데 그럼 인력을 유지해야 하는 것일까요?
그리고 로봇이 그렇게 엄첨나게 빠르게 배터리 사용량을
증가시킬것으로 보이지도 않습니다.
로봇의 시대는 2030년 초까지는 이제 초입이라고 봅니다.
중장기적으로 보았을때에도 일방적인 계약의 취소와 시설투자의 감소는 반도체의 사례를 통해서 잘 배웠습니다. 나중에 아쉬운 소리 해도 소용이 없지요
반도체나 배터리 모두 암묵지가 많은 산업이라 설비의 정교한 세팅과 노동자의 노하우가 깊이 반영되기에 공장을 뚝딱 증설할수 없고 증설한다고 즉각 생산이 불가능하며, 수요 예측이 지극히 어렵다는 점이 유사 합니다.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43632.html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703161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5/12/26/ZJBCW4T36NAL5C2Y3X6L5W5BRQ/
이런 고객의 행태까지 고려해서 안타깝다는 거지요
이런식이라면 결국 전기차고 드론이고 각종 배터리 관련 전동화 산업은 중국에 종속되는 형국이 될듯 합니다.
https://www.inews24.com/view/1946087
미국이 중국과의 패권 경쟁 구도로 이득을 주는걸 극히 꺼려하기에 배터리 산업 자체의 성장이 대폭 저하될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비용 하락 정체로 전동화 시점이 늦어져 임시 발전기, 트럭, UAV를 포함 많은 것들이 전통적인 에너지 공급원을 유지하게 될듯 합니다.
그마나 다행인 점은 유럽이 많이 망하긴 했지만 전기차 산업을 아예 포기하진 않아서 앞으로 좀 지켜 봐야 할듯합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05_0003535241
엔지니어를 해고하는것도 아니고
공장인력 작업자 30% 해고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미국에서 공장인력 해고하는데
무슨 차세대 인력 고민에 성장 저하까지 고민해야 하나요.
그곳이 핵심 연구소/인력 양성소라도 되나요.?
세상에 어떤 양산공장도 작업자 손에 품질이 좌우 된다면
그 품질을 담보할 수 없다고 봅니다.
작업자는 특수공정이 아닌 한
1주일 교육이면 작업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고
한달이면 익숙해집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알수 있습니다.
사람은 기계나 장비가 아닙니다
필요없다고 껏다가 필요하면 켤수 있는게 아니죠
혹시 공장에서 일해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