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신입 대체하면 기업 미래 없다"…MS 최고위 기술 임원들 경고 지디넷코리아
단기 성과 집착 경영진 지적…"도제식 멘토링으로 차세대 기술 리더 키워야"
마이크로소프트(MS) 최고위 기술 임원들이 급격한 인공지능(AI) 발전이 오히려 기업 미래를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경영진이 단기적인 효율성에 치중해 신입 개발자의 일자리와 성장 기회를 축소할 경우 장기적으로 차세대 핵심 인재 생태계가 무너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28일 마크 러시노비치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최고기술책임자(CTO)와 스콧 한셀만 코어AI 부사장은 국제컴퓨터학회(ACM) 학술지에 공동 기고한 'AI 시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직업의 재정의'를 통해 '시니어 편향적 기술 변화'의 구조적 위험성을 경고했다.
Redefining the Software Engineering Profession for AI | Communications of the ACM
즉, 기업의 핵심 인재 육성은 멈추지 말아야 한다는 뜻인 것 같습니다.
대개 지나치게 소수이기 보다 인재 육성의 효과를 보기 위한 일정한 수는 확보가 되어야,
그 안에서 상승 작용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기도 하고요.
근데 지금 신입들 미리 받아서 안키워놓으면
AI판 네카쿠라당토배 현상이 다시 일어날 수 있곘죠.
물론 그전에 AGI가 나온다면 아무런 소용없는 이야기지만요
다만, 10명 뽑을게 2~3명으로 주니까 문제가 되는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