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압수물 비트코인 320개 분실한 광주지검, 전량 회수 연합뉴스
광주지검은 19일 압수물 관리 수사관들이 '피싱사이트'에 접속하면서 분실했던 비트코인 320개(현재 시세 약 317억원)를 전량 회수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비트코인 회수 경위와 입장 등을 정리해 조만간 언론에 공개하겠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번 사건과 관련해 지금까지 체포된 피의자 또는 입건된 내부자는 없다고 검찰은 덧붙였다.
400억대 ‘검찰 압수 비트코인’ 전량 회수…국내 거래소 보관 매일경제
광주지검, 피싱 범죄로 탈취당한 320.8 BTC 전량 확보
해커 지갑서 3단계 거쳐 국내 거래소로 보관
수사관 인수인계 중 ‘시드 구문’ 노출 실수 수습 국면
검찰, 분실 비트코인 320개 되찾아..."설날, 범인 스스로 반납" 오마이뉴스
광주지검 "17일 당초 검찰 지갑으로 누군가 이체, 수사 및 감찰 진행 계속"...내부자 소행 가능성
라던 영화대사가 생각나네요
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