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발행된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Mark Gurman)의 파워 온(Power On) 뉴스레터에서, 애플의 차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인 iOS 27에 대한 새로운 세부 정보가 다수 공개됐다. 이번 릴리스에서 애플은 코드베이스를 ‘정돈’하고, 오래된 앱들을 업그레이드하며, 리퀴드 글래스(Liquid Glass)를 일부 수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로 인해 배터리 수명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전해진 바에 따르면 iOS 27은 주로 성능 향상과 안정성 개선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었다. 그러나 오늘의 보고서에서는 애플이 이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달성하려는지 세 가지 핵심 방안을 언급했다.
• 오래된 코드의 ‘잔여 부분’을 제거
• 대규모 변경은 아닌 일부 인터페이스 ‘미세 조정’
• 구형 앱의 성능 향상을 위한 소규모 업그레이드
거먼은 보고서에서 iOS를 “겉보기엔 괜찮지만 내부적으로는 다소 엉킨 상태”라고 표현했다. 최근 몇 년간 애플 소프트웨어를 사용해본 사용자라면 버그 증가, 간헐적인 성능 저하, 배터리 소모 증가를 체감했을 것이다. 한때 애플의 강점이던 소프트웨어 품질이 최근에는 다소 퇴보한 점은 실망스럽다는 평가도 있다.
이번 코드 정리 작업과 함께, 배터리 효율 개선도 주요 목표 중 하나다. 거먼에 따르면 애플 엔지니어들은 코드 구조를 최적화해 효율성을 높이고, 그 결과 사용자들이 더 오랜 사용 시간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다만, 실제 개선이 이루어진다 해도 애플이 이를 대대적으로 홍보할지는 아직 확실치 않다.
(후략)
AI의 힘 아닐까요. ㅋㅋ
네트워크 재 설정을 해도 재 부팅을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One UI라고 버그 오류 없는 건 아니지만 One UI에는 없는 버그가 발생을 하면 안 되죠.
단모음 오류 좀 잡아줬음 좋겠네요
아 진짜 짜증
새 아이폰 안 팔릴 짓을 할 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