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신천지 자체 앱으로 신도 통화내역 사찰”…전직 간부 증언 한겨례 강재구 기자

신천지가 자체 애플리케이션인 ‘에스(S)라인’을 이용해 신도들의 통화내역 등을 무단으로 확인한 뒤 대적자(신천지를 반대하는 세력)와 소통한 여부를 파악하는 등 사찰이 이뤄진 정황이 있다는 내부 증언이 나왔다. 정교 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가 신천지의 교인 사찰 의혹도 수사에 나설지 관심이 쏠린다.
[단독] “신천지 자체 앱으로 신도 통화내역 사찰”…전직 간부 증언 한겨례 강재구 기자

신천지가 자체 애플리케이션인 ‘에스(S)라인’을 이용해 신도들의 통화내역 등을 무단으로 확인한 뒤 대적자(신천지를 반대하는 세력)와 소통한 여부를 파악하는 등 사찰이 이뤄진 정황이 있다는 내부 증언이 나왔다. 정교 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가 신천지의 교인 사찰 의혹도 수사에 나설지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