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울트라에 업그레이드된 10비트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28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IT 팁스터 아이스유니버스(Ice Universe)는 “갤럭시 S26 시리즈에 10비트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것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https://twitter.com/UniverseIce/status/2016125463111049576
삼성전자의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울트라에 업그레이드된 10비트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28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IT 팁스터 아이스유니버스(Ice Universe)는 “갤럭시 S26 시리즈에 10비트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것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https://twitter.com/UniverseIce/status/2016125463111049576
갤26울 기대됩니다!
150만원에 육박하는 폰에 언제까지 +FRC로 버티나 궁금했는데...
삼성이나 애플이 중국폰에 밀릴리가요. ㅋㅋ 최상위 제품의 경우는 패널이 다 삼성건데..
중국에서 제조되었다고 홍보되는 일부 ‘10비트 지원’ 휴대폰은, 실제로는 8비트 이미지를 업샘플링해 표현하는 수준에 그치는 겁니다.
흔히 8비트 디더링, 즉 FRC(Frame Rate Control) 기술입니다..
물리적으로는 8비트 패널을 사용하면서, 빠른 프레임 전환과 색상 혼합을 통해 10비트에 가까운 색 표현을 ‘시뮬레이션’하는 방법입니다.
솔직히 손바닥 만한 화면에 컬러 스케일링 투자하는게 뭔 의미가 있나 싶긴합니다만...아마 중국 제품들이 적극적으로 트루 비트 액정을 채택하지 않았다면 굳이 삼성이 10비트 패널을 쓸리가 없었을 꺼에요. 미국쪽 리뷰어들이 패널 비교 할 때마다 10비트가 항상 언급되니 더이상 안쓰면 민망한 지경이 되서야 겨우 채택하는 상황입니다.
중국의 장점이라면 애플이던 삼성이던 뭔가 선도적인 기술이 있으면 패스트 팔로워로 좋든 나쁘든 일반 바로 바로적용을 해본다는 점이죠. 삼성이 속도보다 완성도를 목표로 보수적인 접근을 한다는 인상이지만...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이제는 몇가지는 더 나은점이 있을 만큼 상품성이 굉장히 따라 붙었다는 점은 좀 숙고해봐야 할 사항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