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역사상 단일 기업 최초
반도체 슈퍼사이클 도래하자
5만전자 별칭 1년만에 성취
22일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장중 시가총액 1000조원을 돌파했다. [매경db]
삼성전자가 22일 한국 주식시장에서 최초로 단일 기업 시가총액 1000조원을 돌파했다. 2024년 말 주가가 5만원 선마저 위협받으며 ‘5만전자’라는 별칭을 얻은 지 1년여 만에 이룬 성취다.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9시 15분 기준 15만6400원에 거래되며 전날 종가(14만9500원)보다 6900원가량 높은 가격에 거래됐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 전체 보통주는 약 927조153억원, 11만4400원에 거래된 우선주는 전체약 93조4200억원으로 평가받으면서 시총 1020조5730억원으로 달성했다. 한국 증시 역사상 단일 기업이 시가총액 1000조원을 넘어선 것은 삼성전자가 최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인공지능(AI)발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등에 업고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20조원을 거두는 등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국내 기업 가운데 분기 영업이익 20조원을 넘긴 것도 삼성전자가 처음이다.
(후략)
삼성아 분발하자~~~
5만전자라고. 언론에서 그렇게 물어 뜼고. 게시판마다
비아냥이 쇄도 했었는데. 지금은 17만원 턱믿에 있어요.
말이 않되죠. 1년도 않되서.
5만 전자라고 구석에 쳐 밖고 한것이 작업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