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시총 3500억달러 급증에도 상승 여력 충분"-블룸버그- 뉴스1
한국의 삼성전자가 최근 랠리로 시총을 단기간에 3500억달러 늘렸지만,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블룸버그통신이 7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인공지능(AI) 열풍이 메모리 반도체 분야로 확산하고 있다며 삼성전자가 부활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삼성전자는 한국의 경쟁업체인 SK하이닉스에 비해 주가가 덜 올랐지만, 이제 메모리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본격적인 상승세를 탈 준비를 하고 있다고 블룸버그는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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