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올해 핵심 사업전략은 'AI·M&A' 동시 강화 - 지디넷코리아
'AI 일상 동반자' 위한 중장기 사업 전략 제시
AI 적용 확대…"올해 AI 적용 신제품 4억대 목표"
로봇 등 신성장동력 확보 위한 M&A 전략 지속
삼성, 로봇은 '조용히' 준비 중…노태문 "제조 투입이 우선" [CES 2026] - 디지털데일리
"레인보우로보틱스 협업·인수 이후 피지컬 AI 엔진까지 개발"
M&A도 공조·전장·메디컬·로봇 4대 축
삼성전자가 로봇 전략의 출발점을 '제조 현장'으로 못 박았다. 가정용 로봇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공장 자동화에서 데이터를 축적해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인공지능(AI) 역량을 먼저 고도화한 뒤 B2B·B2C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