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맥북프로 확 바뀐다…기대되는 5가지 변화 - 지디넷코리아
애플이 내년에 맥북 프로 라인업을 대대적으로 개편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전망대로라면 애플은 지난 2021년 이후 5년 만에 큰 폭의 디자인 개편을 단행하게 된다.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21일(현지시간) 차세대 맥북 프로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주요 변화 5가지를 정리해 보도했다.
1. OLED 디스플레이
2. 더 얇은 디자인
3. 터치스크린 도입
4. 셀룰러 통신 지원
5. M6 칩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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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복수 외신과 공급망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이 이르면 2026년 맥북프로(MacBook Pro)를 전면 개편할 계획이다. 2021년 디자인 개편 이후 5년 만의 대수술로 디스플레이부터 폼팩터, 입력 방식, 통신 기능, 칩셋까지 핵심 요소 전반이 바뀔 전망이다.
가장 큰 변화는 OLED 디스플레이다. 애플은 2024년 아이패드 프로에 처음 도입한 OLED 기술을 2026년 맥북프로에 적용할 것으로 관측된다. 단일 스택이 아닌 ‘투 스택 탠덤 OLED’가 유력하다. 밝기와 명암비를 크게 끌어올리는 동시에 패널 수명을 늘리는 방식이다. 업계에서는 이를 통해 맥북프로가 디스플레이 품질에서 확실한 세대 전환을 이룰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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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에게 터치스크린을 지원하는 게 의미가 있으려면 디스플레이가 레노버처럼 뒤로 넘어가야 하거든요.
마소 서피스 랩탑이 지원을 하는데, 있으나마나한 게 안 펼쳐져서입니다.
디바이스에 번호 부여하는것과 데이터 쉐어가 되는거라
기대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