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불법촬영물 삭제 간곡히" AVMOV에 읍소만 하는 방미심위…대통령 "신속 차단" 질타
방미심위 소위 6개월째 한 차례도 안 열려
'심의 대기' 쌓여있는 불법촬영물 1만6천여건
JTBC가 집중 보도하고 있는 패륜 사이트, AV MOV에는 60만 건의 불법 촬영물이 올라와 있습니다.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게 '빠른 삭제'입니다. 하지만 담당 기관인 방송미디어통신 심의위원회는 이런 불법 사이트에 '요청'의 형태로만 삭제를 읍소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근데 그 사진 중에 하나를 보니 저 뉴스 영상에 "관리자 계정을 입수한 제보자 도움을 받아"라고 나오는 장면의 캡쳐(4번째 사진)가 올라가있는걸 보면.. 저 모자이크 된 사람이 실제 운영자라는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