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화소' 따라잡은 日·中…삼성, '이미지센서' 전략 다시 짠다
소니·옴니비전 등 잇단 신제품
'2억 화소' 삼성과 대등해져
내일 DS부문 글로벌전략회의
시스템LSI사업부 중요 의제로
'끝판왕' 평가 아이소셀 HP5
삼성, 내년 초 전면 내걸듯
갤S26 시리즈에도 적용 예정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삼성전자의 이미지센서는 우주로 범위를 확대할 가능성도 나온다. 우주항공청은 최근 업무보고에서 10㎝급 초고해상도 광학위성을 2029년까지 개발하고 사업비 445억원을 배정하겠다고 밝혔는데, 여기에 고성능 이미지센서가 필요하다. 업계 일각에선 삼성전자를 유력한 후보로 꼽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위성용 이미지센서 개발을 명목으로, 삼성전자가 고성능의 이미지센서를 개발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다시 일어나고 저력은 있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