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개인정보 배상책임보험 10억 '쥐꼬리' 가입
3370만명에 달하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발생한 쿠팡이 개인정보 배상책임보험을 법에서 정한 최소 수준으로만 가입해 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쿠팡은 메리츠화재 개인정보유출 배상책임보험에 10억원 한도로 가입한 상태다. 이는 개인정보보호법 시행령상 쿠팡이 의무적으로로 가입해야 하는 최저 가입금액이다.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한편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은 최저가입금액(최소적립금액)이 낮아 실질적인 보상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예컨대 정보 주체 수가 100만명 이상이고 매출이 800억원을 초과하는 기업도 보험 최소 가입한도가 10억원에 불과하다.
한참멀은듯요 특히개인정보도..
매일 스무번 복창해야합니다.
여담..이란 말도 생소한 단어 카테고리려나요
그게 뭐 어쨌단 거죠?ㅎ
쓸데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