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시속 1200km” 서울~부산 20분 주파…‘K-하이퍼튜브’ R&D 속도낸다
- 철도硏, 하이퍼튜브연구단 확대 개편
서울에서 부산까지 20분대에 주파할 수 있는 차세대 초고속 교통수단 ‘하이퍼튜브’ 개발에 가속도가 붙는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하이퍼튜브’ 기술 개발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1일부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철도연, 미래 초고속 교통기술 R&D 강화를 위한 조직확대
- 하이퍼튜브연구단 확대 개편, 시스템 통합 완결형 연구체계 구축 -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사공명)은 미래 초고속 교통기술 개발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12월 1일부로 시행했다.
ㅇ 국정과제 및 기관 경영목표를 반영한 조직개편으로, 하이퍼튜브 연구확대를 통한 미래 교통서비스 혁신, 국민 이동권 향상 및 국가 신성장동력 창출, 글로벌 신시장 선점에 중점을 두었다.

□ 미래 초고속 교통기술 선점 및 예타 대응력 제고를 위해, 기존 전기신호본부 소속 ‘하이퍼튜브연구실’을 부원장 직속 하이퍼튜브연구단으로 확대 개편했다.
ㅇ 이는 이재명 정부 123대 국정과제 중 31번 ‘미래 모빌리티와 K-AI 시티 실현’을 직접 이행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하이퍼튜브 기술 개발의 중요성을 반영한 것이다.
□ 전기신호분야 추진 기술 중심의 현 연구체계에서 벗어나, 전체 철도 시스템을 총괄하는 통합 연구체계로 전환하여 R&D 효율성 및 전문성을 강화한다.
ㅇ 기존 연구실 중심의 단위조직을 연구단 체제로 전환하여 차량, 인프라, 안전, 운영 및 경제성 분석 등을 아우르는 완결형 연구 체계를 구축하여 기술 개발의 실용화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 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초고속 교통기술은 미래 국가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분야로, 이번 조직개편은 보다 완결성 있고 전략적인 연구체계 구축을 위한 첫 발걸음”이라며, “하이퍼튜브 기술을 비롯한 차세대 교통기술 개발을 가속화하여 국민 이동권 혁신과 글로벌 시장 선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콩코드 여객기 속도가 마하2입니다.
공항까지 바로 뚫어버려서...
둘다 10년내에는 안될것 같긴하지만;
아무리 빨리빨리 민족이라지만, 하이퍼튜브를 우리나라에서 진행할줄은 상상도 못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