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이 논란을 빚었던 친구탭 개편을 다음 달 개편 이전으로 복원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12월 중 카카오톡 친구탭 첫 화면을 기존의 ‘리스트형’ 구조로 되돌리는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9월 말 격자형 피드 형태로 대대적 개편을 발표한 지 3개월 만의 조치다. 정확한 복원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격자형 피드 친구탭은 선택형 옵션으로 남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탭을 설정해 쓰는 구조로, 개편 전 리스트형을 사용하거나 필요하면 피드형 화면을 선택해 볼 수 있는 식이다.
얘네 문제 축소로 언플하는거 그대로 넘어가는거 열받아죽겠네요.
진짜 개뻔뻔한게, 이제 3개월치 잔금 처리 끝났으니까 '우린 광고했다 ^^' 라는 마음으로 복구 할거고
광고주나 소비자나 진짜 개 열불 터지게 만드는 회사...
진짜 개 흠씬 두들겨 쳐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원복해도 않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