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록히드 벡터스 엔진 교체 옵션으로 부상 (제미나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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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히드 마틴 항공사업부의 스티브 시히(Steve Sheehy) 국제 사업 개발 담당 부사장은 11월 19일 기자들에게, 회사가 생산 가용성이 더 높고 UAS(무인 항공 시스템)와 CCA를 위해 맞춤 설계된 대안 엔진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의 방산업체인 한화는 약 3,600파운드 추력의 FJ-44A와 비슷한 추력 등급이면서도 CCA와 UAS 시장에 특화된 엔진을 개발 중입니다. 한화 관계자들은 두바이 에어쇼에서 4,000~4,500파운드 추력을 내고 100kW의 전기 출력을 제공하는 터보팬 엔진인 HAF4500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한화 엔진은 더 나은 가용성 외에도 벡터스 CCA의 속도를 증가시킬 가능성을 열어줄 수 있습니다.
(본문 생략, 출처 링크(영문)를 참고하세요.)
일본과 중국 사이에서 샌드위치로 가격과 성능 어느것 하나 애매해서 어느 시장에서 도태되는거 아니냐고 걱정했는데 가격대비 성능이 가장 좋은 한국산이란 이미지가 쌓이는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