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5사, 누누티비 민사 공동 대응…“징벌적 손해배상 도입해야” - 전자신문
국내 방송 5사가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 '누누티비' 운영자를 상대로 합동 민사소송에 나섰다. 수조원대 피해가 누적된 만큼 징벌적 손해배상제 등 강력한 민사적 대응 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지상파 3사(KBS·MBC·SBS)와 CJ ENM, JTBC는 최근 누누티비 운영자 A씨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으며, 현재는 준비 서면이 오가는 단계다.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어쨌거나 방송사들은 일방적으로 피해를 본 상황이라 강하게 주장할만 하다고 봅니다.
방송사 뉴스 싸질러서 손해배상 할 것도 많을 것 같은데요?
국가 재원도 마련하고 대기업 외 반대없을 것 같은데..
티빙, 웨이브 다 해외에서 막아놓고...
음원, 영상은 원래 국경간에 저작권이 빡시긴 하더군요...
그러면 언론이나 기업도 동일잣대로 처벌받아야지
현대차나 가습기 옥시 같이 죄졋음 처벌받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