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카카오톡 친구탭 '원상복구'는 다음달..."각종 업데이트 쌓여"
카카오가 카카오톡 '친구탭'을 개편 이전으로 되돌리는 업데이트를 다음달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9월 카카오톡 대개편을 발표한 뒤 친구탭을 중심으로 부정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지표의 하락과 함께 각종 논란이 끊이지 않으며 리더십이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7일 파이낸셜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당초 이달 중순이 유력했던 카카오의 친구탭 원상복구 관련 업데이트는 올해 연말로 정해졌다. 내부에서는 친구탭 개편을 두고 쏟아진 부정적인 반응에 최대한 빨리 업데이트를 진행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예정된 업데이트가 쌓여있어 우선순위가 밀린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다. 카카오 측은 이에 대해 "개발 일정이 유동적이라 업데이트 일정을 정확히 정할 수 없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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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특정다수에게 공개되는걸 기본값으로 설정해서
개인정보 노출 피해났을때
천문학적인 손해배상과 과징금을 당했어야했어요..
쓰레기 기업에 김범수는 징역 살아야합니 사법부가 쓰레기라 과연
독점은 이래서 문제에요.
흠... 고객을 돈으로만 보겠죠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