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칩 가격 상승에 모바일 AP 매입액 11조원 육박…사상 최대
3분기 누적 10조9천275억원…전분기 대비 3조원·전년동기 대비 25.5%↑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삼성전자의 올해 누적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구매 비용이 11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 사업부의 수익성 개선을 위해서는 자체 AP인 '엑시노스'의 탑재 확대가 절실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본문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3분기 누적 10조9천275억원…전분기 대비 3조원·전년동기 대비 25.5%↑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삼성전자의 올해 누적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구매 비용이 11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 사업부의 수익성 개선을 위해서는 자체 AP인 '엑시노스'의 탑재 확대가 절실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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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가격 인상과 칩가격 인상에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 설명도 없이 그냥 메모리 가격 상승해서 퀄컴칩 매입액이 엄청 늘어났다니...기자...수준하고는...
AP는 기존 CPU와 달리 메모리를 같은 보드에서 붙여서 판매하기 때문인걸
일반인들이 알거라고 생각하고 쓴 기사 일것 같긴 합니다.
기사에는 이 한줄이 있긴 하네요.
"최근 모바일 AP를 포함한 전반적인 메모리 제품 가격이 크게 상승하며 비용 부담이 가중됐다."
그런데 결국 이 메모리는 삼성의 매출에 도움이 되기 떄문에 삼성의 경우엔 타격이 아주 큰가 하면 또 의문이긴 하네요
엑시노스가 어느정도 물량만 해결해줘도 삼성입장에서좋을텐데 그게 어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