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자원 정보시스템 693개 전면 복구…목표보다 일주일 앞당겨
복구율 98.2%…연말까지 대구센터 이전 시스템 복구 목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 내
행정정보시스템 모두 복구 완료
- 대구센터 이전 복구하는 13개 시스템을 제외하고, 대전센터 내 복구 예정인 행정정보시스템 모두 복구 완료
- ’25.11.14.(금) 11시 기준, 복구율 전체 98.2%(총 709개 중 696개 복구 완료)
□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11월 14일(금), 대전센터 내 복구 예정인 모든 시스템의 복구가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 11월 14일 11시 기준으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대표홈페이지’가 복구되면서, 대전센터 내에서 복구 예정이던 시스템 693개가 당초 목표인 11월 20일보다 일주일 앞당겨 복구되었다.
○ 복구 시스템 총 수는 대구센터에 복구된 시스템 3개를 포함한 696개로, 복구율은 98.2%를 기록했다.
※ 등급별 복구율 : 1등급 100%(40/40), 2등급 98.5%,(67/68), 3등급 98.5% (257/261), 4등급 97.6%(332/340)
□ 행정안전부는 대전센터 복구가 완료된 만큼, 대구센터로 이전해서 복구하는 잔여 13개 시스템도 연말까지 목표로 조속히 복구를 진행하여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