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게임대상 '마비노기 모바일'... 넥슨 IP, 대상·최우수상 나란히 기염 - 전자신문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2025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넥슨 자회사 데브캣이 개발한 '마비노기 모바일'이 대통령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네오플 '퍼스트 버서커: 카잔'도 최우수상에 선정되며 넥슨의 지식재산(IP)이 나란히 최고상을 휩쓰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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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0주년을 맞이한 2025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넥슨 자회사 데브캣이 개발한 '마비노기 모바일'이 대통령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네오플 '퍼스트 버서커: 카잔'도 최우수상에 선정되며 넥슨의 지식재산(IP)이 나란히 최고상을 휩쓰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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