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6 울트라' 전면 카메라 디자인 일부 변경? '컷아웃' 역대 최대 크기 예상
삼성전자의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울트라의 전면 카메라 디자인이 일부 변경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10일(현지시간) 복수의 외신은 중국 IT 팁스터 아이스유니버스(Ice Universe)를 인용해, 갤럭시 S26 울트라의 디스플레이 인피니티-O 컷아웃 크기가 역대 울트라 모델 중 가장 커질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twitter.com/UniverseIce/status/1987865298242818269
(제미나이 번역)
정말 다행이네요. S26 Ultra의 전면 카메라 구멍이 커진 진짜 이유를 드디어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삼성에서 전면 카메라의 화각(Field of View, FOV)을 **85°**로 늘렸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이제 전면 카메라가 S25 Ultra의 후면 메인 카메라와 동일한 광각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덕분에 화면 안에 눈에 띄게 더 많은 것을 담을 수 있게 되었으며, 친구들과 단체 셀카를 찍을 때 누구 하나 잘릴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https://twitter.com/UniverseIce/status/1987867681756979705
애플 괴랄한 빨판렌즈들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게 조리개 값이 낮았거든요... 성능이 좋으니 이해해줄 수 있는(?)그런 거라도 됐죠. 삼성도 렌즈빨로 퀄리티 높은 사진이 구현됐으면 좋겠네여.
https://www.phonearena.com/news/the-snapdragon-8-elite-gen-5-is-fast-but-not-all-phones-can-handle-the-heat_id175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