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과학자 실패해도 돼…국가에 기대라" 尹입틀막 언급도 - 뉴스1
"국가도 공부해야…R&D 예산 대폭 확대"
"실패 쌓이면 성공 토대 되는 것…그래야 나라 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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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러면서 "수차례 회의를 통해 정한 원칙이 있다"며 "(과학자들에게) 실패할 자유와 권리를 주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연구개발에 참여하는 분들께 들은 이야기 중 황당한 게 우리나라 R&D 성공률이 90퍼센트가 넘는다고 한다"며 "그렇게 쉽게 성공할 거 뭐하러 하냐. 공공부문의 연구개발은 정말 어려운 길을 내는 것이어야 한다. 실패하면 어떻나"라고 했다.
그는 "(이러한 것들이) 쌓여서 성공의 토대가 되는 것"이라며 "그래야 나라가 흥할 수 있다"고 했다.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내년 R&D 예산, 윤석열판 복사본"... 과학계 성토
졸속 전략연구사업, 글로벌 R&D 증액, 생애기본연구는 전액 삭감
출연연 예산 깎고 NST•전략사업만 키워 관료 통제형 R&D 재현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511040228
제안서 쓰는순간 무엇을 얼마나 어느정도로 해야하는지 다 정해지고 결과는 무조건 대성공이여야만 한다는 것을...
요원하기만합니다
정출연에 근무하는 해외파 난다긴다 하는 박사들이나
행정실에서 예산처리하는 학사 출신이나
연봉테이블이 똑같습니다
오히려 자기네 행정 귀찮아지고 국정감사 지적받는다고
연구에 방해만 하고 있어요
행정직이랑 같은연봉받고, 그마저도 휘둘리는 입장이면
내가 왜 그 고생하며 박사학위하고 왔나...하고 현타오는 분들이 많더군요...
많이 공부했으니 돈을 많이 받아야한다는 당위는 없습니다. 청소도, 농사도, 행정도 모두다 필요한 일이고, 공부가 그 일보다 우월하지 않습니다. 저도 학위했지만, 그냥 다른 일을 한 거지 더 나은일을 하고 있다고는 생각 안해요.
연구직 행정직 들어온 트랙이 다르고 업무의 범위가 다른데 같은 돈을 받는게 맞나요?
그렇게 따지면 9급 공무원이나 고시출신 5급 사무관이나 같은 돈을 받아야하고
청소하시는 분들도 같은 연봉 받아야죠
기초부터가 문제가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막아야합니다. 그 사람이 무슨 주제로 과제를 하고있는지 파악해야합니다.
그래야 의미있는 새로운연구자들이 진입할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