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스크래치도, 움푹 파임도 이제 끝…'문콕 방지 레이더' 첫 탑재한 제네시스 - 아시아경제
거리 측정해 가까워지면 제어
내년 출시차량부터 탑재 예정
1차 협력사 PHC그룹서 개발
뒷좌석 아이·반려견 인식이나
전방·후측방 충돌방지 기능 등
현대차, 레이더기술 다수 보유
현대자동차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내년부터 레이더를 활용해 '문콕(문 열림 시 부딪힘)'을 방지하는 기술을 처음으로 탑재한다. 차와 물체 사이 거리를 측정해 일정 수준에 가까워지는 순간 차 문이 더 열리지 않게 해서 스크래치가 생기거나 사람이 다치는 일을 막는 식이다.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프로토스 플라즈마 쉴드...는 어떨까요?!
주유소에서 주유하면서 쉴드 배터리에서 충전도 받고..
다른차들도 옆차 관상 보고 문콕을 하는걸까...라는 생각을 해봤었네요~
비법은 항상 보조석쪽이 기둥방향으로 가게해서
매우 바짝 기둥에 주차합니다
어딜가도 항상 그렇게 주차합니다
모든차에 저 옵션이 의무화 되면 문콕은 없어지겠네요 ㅎㅎ
남의 차는 내가 스폰지라도 붙여놓던지 조심하면 되는데..
남의차 떄문에 돈을 얼마나 써야되는지? 기본 옵션 아니면 안할듯?
본인차 보호는 그나마 4채널 블박 하는게 그래도 가장 도움되는거 같더군요.
내차 들어갈 1자리 없어서 빙빙돌고 윗층가고 하는데 줄어든 주차댓수는 누가 책임져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