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저가형 노트북 시장에 처음 진출한다. 블룸버그통신의 애플 전문기자 마크 거먼은 애플이 그동안 프리미엄 제품 위주로 운영해온 전략에서 벗어나 크롬북(Chromebook)과 입문형 윈도 PC 고객을 겨냥한 ‘보급형 맥북(Budget Mac)’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이 2026년 출시를 계획 중인 보급형 맥북은 학생, 직장인,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웹 서핑·문서 작업·간단한 영상 편집 등 기본적인 용도에 초점을 맞춘다. 아이패드 대신 노트북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층도 주요 목표다.
제품의 내부 코드명은 ‘J700’이다. 현재 애플 내부 테스트와 해외 공급망의 초기 생산 단계에 있다.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본사는 2026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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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맥북은 아이패드와 매직 키보드 조합(약 600달러)과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하되, 더 긴 배터리 수명과 맥OS 기반의 유연성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블룸버그는 이 제품이 특히 학생층에 높은 인기를 얻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애플의 PC 시장 점유율은 3분기 기준 약 9%다. 레노버·HP·델에 이은 4위다. 마크 거먼은 애플은 미국 내 아이폰 중심 생태계와 디자인 경쟁력을 활용해 보급형 맥으로 새로운 사용자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애플은 2026년을 목표로 M5·M6 시리즈 칩을 탑재한 차세대 맥 라인업을 준비 중이다. 여기에는 M5 맥북 에어, M5 프로·맥스 맥북 프로, M5 맥 미니, M5 맥스·울트라 맥 스튜디오, OLED 터치스크린을 적용한 차세대 맥북 프로 등이 포함된다.
라인을 유지한다는게 신기하네요.
상식적으로는 그냥 많이 만들어놓은 물건 계속 갖다 파는 느낌이긴한데..
아니.. 재고 떨이가 아니라 신규생산해서 팔고 있다고요?
저는 별 생각없이 기존 금형에 기존 칩 달아서 저렴하게 팔면되는거 아닌가 했다가..
기존칩을 생산하는데 또 비용이 추가 되거나 하니.. 작년 , 재작년 정도 칩을 조금더 생산 해서 파는건가 했더니.
그게 아니라 신규생산이라면.. . 굳이 저런 새롭게 낼 필요없이 기존 맥북을 그냥 그대로 공급하면되는거 아닌가 싶지만..
뭔가 어른들의 사정이 있는거겠죠?
영상편집 하기에 괜찮을런지.. 2013 레잇틀리 버전
좀 놔줘야할듯해서요;;;
근데 저런건 국내에선 구매하기가 힘들듯한데;;
16기가나 줄까요? 보급형인데..
온보드타입이라... 쩝
그리고 M2 맥북에어가 100만원전후인데..말이죠.
이펙트 효과 없이 자막, 페이드 인, 아웃 정도의 간단한 편집, 영상 두 개씩 겹치지만 않으면 편집 할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