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한항공 스텔스 무인기 ‘심장’ 한화 국산 엔진, 내년 1월 시험 돌입 - 에너지경제
국방과학硏, 엔진 추진계통 지상환경 검증·평가 내년초 돌입
시제기 우크라이나산, 양산형은 국산…K-스텔스 엔진 교체
엔진자립 국가과제 인식, ITAR 등 엔진 족쇄 풀고 수출 기회
대한항공의 '저피탐(스텔스) 무인 편대기'에 탑재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국산 엔진이 내년 1월 실제 지상 환경에서 검증·평가하는 시험 절차에 들어간다.
이는 국산 엔진이 현재 시제기에 달린 우크라이나산 제품과 같은 추력을 갖추게 되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국방과학연구소(ADD, 이하 국과연)와 우리군의 요구 성능에 입각해 높은 기계적 신뢰도를 지닌 제품을 양산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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