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면서 자동차 충전 현실화"…佛, 세계 최초 무선 충전 고속도로 가동
최대 300kW 전력 공급
프랑스가 세계 최초로 전기차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고속도로를 가동했다고 과학전문매체 인터레스팅엔지니어링이 최근 보도했다.
프랑스 파리 구스타프 에펠 대학 연구진은 도로 매립형 무선충전 시스템을 실제 파리 고속도로에 적용해 실증에 성공했다.
연구진은 해당 시스템이 200~300kW 수준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한 것을 확인했으며, 실제 교통 흐름과 주행 속도 조건에서도 안전성, 내구성, 신뢰성이 검증됐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무선충전 기업 일렉트리온(Electreon) 최고경영자(CEO) 오렌 에제르는 "이것은 무선 도로의 글로벌 발전에 있어서 중요한 순간"이라며, “프랑스 독립 연구소에서 검증된 이 시스템의 탁월한 성능은 우리 기술이 고출력의 안정적인 동적 충전을 구현할 수 있는 유일한 기술임을 입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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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도 아니고 차를 무선 충전할정도면 출력이 꽤 높을것같은데..
그럼 전자파도...
중국은 교체식으로해서하느네 교체대 무선충전에 싸움이될까요
그리고 각 차량 제조사와 무선 호환성문제...그리고 기후에 대한 안정성 유지비용 도로의 사고시 발생할수 있는 문제등,,,검증해야할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차차 검증해나가겠죠.
교통량이 많은 길목 부분 오십 곳 정도에만 설치해 두어도,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되면 일반 충전소에 들리는 차량의 수도 많이 줄어 들 것이고요.
즉, 직접적 효과만 보면 낭비에 가까울 수 있지만
간접 효과까지 감안하면... 나름 쓸모 있을 수 있다는 얘깁니다.
꼭 달리면서 충전해야할이유가 있는 특별한 케이스가 아니라면 ROI가 안나오는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도로에 설치하지 않는 이상
그닥 효용이 없을듯요;;;
대전에 KAIST 안에 특구 1번 버스가 비슷하게 무선충전으로 버스 운행하고 있긴하죠
달리면서 충전하는 대신 통행료에 충전비를 포함하면 됩니다.
시내 도로의 경우 교차로 정지선 앞 5대 정도 구간에만 넣어서 신호대기동안 충전하게끔 하면 되긴 하는데 이렇게 하면 급속 충전소가 많지 않아도 되죠.
만약 200kw-300kw면 신호대기하는 3-5분만으로도 꽤 충전 되거든요.
근데 뭐... 과연 비즈니스 케이스가 나올지...
이 4가지가 최대의 난제가 되겠군요.
차라리 고속도로에 직류 전기를 위에 설치하고 기차처럼 전기 사용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에너지 고속도로를 고속도로에 만들자는거죠.
교류는 자기장이 만들어지니.. 직류로만
독일이 아마 가차처럼 하는 전기차 개발을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트럭이 대상이었던가 그럴걸요
이게 가능한 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