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전산망 68% 복구…공주 백업센터, DR 핵심 거점 전환
윤호중 행안부 장관 "DR 체계 강화해 행정서비스 중단 없도록 만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이 대전센터 화재 사고를 계기로 공주 백업센터를 정부 전산망 재해복구(DR)의 핵심 거점으로 전환한다. 주요 데이터의 이중 백업과 행정서비스 무중단 운영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24일 국정자원 대전센터 배터리 화재 사고와 관련해 공주센터를 방문해 정부 전산망 DR 체계를 점검했다.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공주 백업센터,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데이터 백업 중심지로 도약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공주센터 재해복구체계 점검
- EMP·화생방 방호 가능한 공주센터에서 데이터 백업체계 본격 가동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0월 24일(금)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 배터리 화재 사고와 관련하여 공주센터를 방문하여 정부 전산망의 재해복구 체계를 점검했다.
□ 먼저, 윤호중 장관은 재해복구 전용 센터로 신축된 공주센터의 주요 시설을 점검했다.
○ 공주센터는 백업 전용 데이터 센터를 지하 터널에 구축하여 핵폭발 등에 대비한 EMP* 및 화생방, 지진 등에도 방호가 가능하도록 특수시설을 갖췄다.
* EMP(Electro-Magnetic Pulse, 전자기펄스) : 핵폭발 등으로 발생하는 펄스형 전자기파로 전자기기에 과전류를 일으켜 회로를 손상‧무력화
□ 특히, 대전센터 화재를 계기로 발전기, UPS(무정전 전원장치), 냉각탑 등 주요 기반 시설에 대한 관리 상황도 점검했다.
□ 이어, 윤호중 장관은 대전․광주․대구 센터의 정부 주요 데이터를 온라인으로 백업 중인 재해복구 체계를 점검했다.
○ 공주센터는 2023년 5월 건축 공사를 마무리하고 재해복구시스템 운영에 필요한 전산환경 구축 사업을 올해 9월 말 완료했다.
○ 아울러, 대전‧광주‧대구 센터에서 운영 중이던 온라인 및 오프라인 백업시스템을 백업센터로 이전하고 10월부터 본격 운영 중이다.
□ 윤호중 장관은 “이번 사고를 계기로 재해복구 체계를 더욱 철저히 점검하여 정부 중요 데이터를 이중으로 안전하게 보관해야 한다”라며,
○ “현재 진행 중인 센터 간 이중화 시범 사업을 신속히 완료하여 앞으로는 어떤 상황에서도 행정서비스가 장기간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복구가 이뤄지고 있다는걸 피부로 느끼네요.
지난 9월 25일 이후로 데이터 수집이 안되다
오늘 10월 24일 오전에 근 한달만에 수집이 이뤄진걸 확인했습니다
정말정말 소중한 사이트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다른 대체 사이트 사용하다가 답답해서 돌아가시는줄 알았어요 ㅡ.ㅡ;;
국가법령정보센터 만드신분 복권 당첨되세요~!!
정부한테 탈탈 털렸는데
정작 정부 데이터센터 화재는 한달이 지나도록 기약이 없네요
진짜 내로남불입니다
이래저래 국가 기간망이 이렇게 가버리니 불편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