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밍치 "고급형과 표준형 틈새 공략 제대로 못한듯"
https://twitter.com/mingchikuo/status/1981051589000671742
IT매체 맥루머스는 22일(현지시간) 애플 전문 분석가 궈밍치를 인용해 애플 공급업체들이 내년 1분기까지 아이폰 에어 생산량을 80% 이상 줄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궈밍치는 엑스를 통해 “아이폰 에어 수요가 기대치를 밑돌면서, 공급망이 출하량과 생산량을 모두 줄이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 “공급업체들은 지금부터 2026년 1분기까지 생산능력을 80% 이상 줄일 것으로 예상되며, 리드타임이 긴 일부 부품은 2025년 말까지 단종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아이폰 프로와 표준 모델이 이미 고급 스마트폰 사용자의 수요를 대부분을 충족시키고 있기 때문에 미니, 플러스, 에어 모델을 통해 시도했던 새로운 시장 개척의 여지는 크지 않다”고 평가했다.
아이폰 에어의 부진한 수요는 이미 여러 차례 제기된 바 있다. 지난주 일본 미즈호 증권은 애플이 저조한 판매 실적을 이유로 “아이폰 에어 생산량을 100만 대 감축할 것”이라고 전망했고 22일 일본 닛케이 아시아도 “아이폰 에어에 대한 수요가 사실상 전무하며 애플이 생산량을"급격하게 줄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애플의 경쟁사인 삼성전자도 슬림형 스마트폰 갤럭시S25 엣지를 출시했으나, 판매 부진을 겪으면서 차세대 모델 개발을 중단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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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acrumors.com/2025/10/22/iphone-air-supply-chain-cuts/
다이나믹하네요.
기본-프로-프로맥스 말고는 사실 호기심반 신체품 기분반 으로 사는거라서
2세대도 만들어주면 좋고, 아니면 기본형 쓰라는 말이겠죠 ㅠㅠ
그러나 가격이 무슨, 배터리 손해도 좀 너무하다 싶고.
가격과 배터리를 합리적 수준으로 맞추지 못하면 엣지 라인업은 그냥 그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