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애플, 긴급구조 위치제공 ‘5분→30분’ 연장키로…적용 시점은 ‘모르쇠’
애플이 긴급구조 위치제공 시간을 당초 5분에서 30분으로 연장키로 했다. 긴급 상황에서 위치정보를 제한적으로 제공해 아이폰 이용자들을 위험에 빠트렸다는 지적을 받자 내놓은 고육책이다.
하지만 적용 시점은 물음표로 남아있다. 애플은 새로운 소프트웨어 개발 작업이 필요하다는 이유를 들어 “구체적인 적용시점은 말할 수 없다”고 답해 빠져나갈 여지를 남겨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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