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민감시설 블러는 우리가…일본해·다케시마, 중립적 표현"
[국감초점]고정밀 지도 반출 결정 1개월 앞…구글 입장 여전
韓 데이터센터 설치 언급 無…황성혜 부사장 "정부 협조할 것"
구글코리아가 고정밀 지도 데이터의 반출 조건인 보안 시설 가림(블러) 처리를 정부가 아닌 구글이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구글이 지도 데이터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오기한 '일본해'나 '다케시마' 등 표현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중립적 표현'이란 발언도 함께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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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개소리 보자마자 지도 반출 허용해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대로 표기하지 않는 서비스 따위에게 정보를 주다니요. 말도 안되는 일이죠.
이렇게 구글이 직접 보안구역을 관리하고..
동해, 독도 관련해서 이런식의 입장이면 지지를 철회합니다.
해당 업무 디테일도 잘 모르시는 듯.
말만 부사장이지, 거의 탱커로 고용해서 앞에 세운 느낌 같았어요.
Don't be evil 인지 뭔지 하던 구글은 어디갔는지..
리앙쿠르락(?) 이라고 표기해도 비난 해야죠
게다가 대한민국 자산인 지도 데이터 날로 해먹을라고 하는게 별로 좋아 보이지도 않고 말이죠.
해당 국가의 법을 무시하려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임.
회사의 원칙은 중요하니 국가의 원칙을 고치라는 것이 말이 됨?
구글맵 잘 안된다고 한국 여행 올 사람이 안오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