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시스템반도체, '엑시노스'로 쌍끌이 부활 나선다
설계 실적 개선·파운드리 가동률 증가 기대
모바일AP 구매비용 감소로 원가경쟁력도 ↑
분기마다 조단위 적자를 기록 중인 삼성전자 시스템반도체가 자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스(AP) '엑시노스'로 실적 반등에 나선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모바일 AP '엑시노스2600' 양산에 돌입했다. 스마트폰의 두뇌 역할을 하는 모바일 AP는 스마트폰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다.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현재 삼성 SF2는 동일한 성능의 경우 전력 소비량에서 TSMC 3나노 N3e보다 6~11% 더 좋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SF2는 TSMC의 3나노 N3p보다 확실히 좋고, N3p와 N2의 중간 수준입니다.
얼마전 소문으로는 초기 양산 50~60% 정도의 수율이 예상되고 있고.. 현재는 65%라는 소문도 있습니다.
수율만 안정화된다면 SF2와 N3e와 비교해 볼때 동일한 가격에서 상당한 경쟁력을 가질 것입니다.
TSMC의 N2p는 N3e보다 확실히 비싸지만, 성능 향상은 실제로 5% 정도로 알려져 있죠.
즉 SF2의 경우 공정상 5% 미만의 N2p와의 차이라는 소리입니다.
엑시노스2600 설계가 고성능 코어를 한개만 사용하기에 설계의 측면에서 싱글스레드 쪽에서는 좀 밀릴지 몰라도..
저성능 코어수가 많기에 멀티스레드 환경에서는 비빌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