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국정자원 G드라이브 소실…중앙 공무원 업무자료 다 사라져 - 한겨례
2017년부터 서비스…백업 데이터도 불타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 화재로 인해 공무원들이 활용하는 정부 클라우드 서비스 ‘지(G)드라이브’ 데이터가 모두 사라졌다. 지드라이브는 주로 중앙정부 공무원들이 정책이나 업무자료를 업무용 피시(PC) 대신 보관할 수 있게 한 클라우드 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은 이번 화재로 불에 탄 96개 중 하나다.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11년 인사처 역사, 화마에 날아갔다…중앙 공무원 19만명 데이터 소실 위기 - 뉴스핌
A4 용지 기준 2746억만장 분량 정부 데이터 소실
공무원 전용 자료 저장소 'G드라이브' 복구 불가
화재로 중단된 647개 정부시스템 총 101개 복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공무원 전용 내부 클라우드의 자료 저장소인 'G-드라이브'가 손상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저장소에 모든 자료를 보관했던 인사혁신처가 큰 피해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G드라이브 전소…74개기관·19만 공무원 업무자료 858TB 소실(종합2보) - 연합뉴스
국정자원 7-1전산실서 모두 불타…백업 안해 공무원 업무용 자료 다 날아가
공식 결재·보고 자료는 공무원 업무 '온나라시스템' 저장…복구 가능 전망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앙행정기관(부처) 공무원 업무용 자료 저장소인 'G드라이브'가 전소되면서 74개 기관, 19만1천여명의 국가공무원이 개별적으로 저장해둔 업무자료가 모두 소실된 것으로 파악됐다.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이렇게 되면 이번 화재는 잘못하면 의도된 사고로도 의심이 될 정도네요.
제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곤란합니다.
/Vollago
정부 자료가 백업이 이렇게 안 된다니
화재 시 데이터 손실에 대한 대책을 한 건지 의심스럽네요.
국정자원 관계자는 “데이터 분량이 858테라바이트(TB)일 정도로 커 다른 지역 쪽으로 백업하는 작업이 한 달 이상 걸리기 때문에 서비스에 지장이 있어 (불이 난 전산실에서) 백업 데이터를 보관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출처 : 한겨레 - [단독] 국정자원 G드라이브 소실…중앙 공무원 업무자료 다 사라져
그렇게 큰 용량은 아닌데
관리가 ㅠ아쉽군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