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국 사용자는 Apple Watch에서 새로운 ‘수면 무호흡 알림’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이 기능은 Apple Watch 가속도계의 데이터를 분석해 보통에서 심도 단계의 수면 무호흡 징후를 나타내는 호흡 방해 현상의 패턴을 식별한다.
‘수면 무호흡 알림’ 기능은 호흡 방해라는 새로운 수치를 사용하며, ‘증가’ 또는 ‘증가하지 않음’으로 수치를 분류한다. 알고리즘은 30일 이상에 걸친 데이터를 분석해 수면 무호흡의 일관된 징후를 포착하는 경우, 사용자에게 알림을 전송해 담당의와 상담할 수 있도록 한다.
(한 단락 더 있는) 전문은 출처 링크에서.

라고합니다.
다른분들은 상관없이 잘 주무시나요?
저도 수면추적한다고 몇달 끼고 잤었는데
항상 팔이 저려서 일찍 깼었습니다..
워치차고 잔지 3년정도됐는데 이젠 없으면 허전하더군요
군대에서 시계찰때 딱 그 느낌이라 별 불편함은 없습니다.
혈중산소기능이 있으면 어느정도 확인가능합니다
정상은 보통 90% 대였고
제가 심할때는 50%대까지 떨어져서 무호흡이 있다고 판단했었습니다
애플은 오래가나보네요
갤워치 매일 자면서 착용하고 운동 1시간씩 기록, 알림 거지반 다 받으면서도 충분히 쓰고 있습니다
하루는 충분히 착용가능한데요.
혹여 그렇다해도 주무시기전에 잠깐 충전해도 되는데
시리즈11이 24시간 찍은것도 수면할때 저전력으로 작동하는 시간 포함해서라고 하구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