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자원 올해 이중화 시범사업에 26억 편성
원내 내부 시스템 'nTOPS' 대상 이중화검증
"내부 검증만으론 한계" 안일한 대처 지적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이 2023년 11월 전산망 마비 사태 이후 '액티브-액티브' 재난복구(Disaster Recovery·DR)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한 시범사업에 26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행정안전부과 국정자원 등에 따르면 국정자원은 올해 통합운영관리시스템(nTOPS)의 재해복구 시스템을 '액티브-액티브' DR 시범 구현 대상으로 선정하고 시스템을 구축하는 내용의 시범사업을 진행 중이다. nTOPS는 국정자원 센터 내 운영 중인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전체를 총괄 관리하는 핵심 시스템이다. 장애 발생 시 중단돼선 안 되는 내부 시스템 중 하나로 관련 예산 26억원을 편성했다.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개인 데이터 백업도 나스 두개 돌려서 이중화 하는 마당에...
댓글들 보면 민주당이 예산 삭감해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난리네요. 신천지, 통일교, 리박스쿨 등이 여론조성하는거 같은데 깝깝합니다.
막상 저기 책임자인 국가정보자원관리원장은 2023년 5월 윤석열 인사인데 ㅋ
지금 대통령 바뀐지 겨우 100일 지났고
공공기관장 거의 대부분은 윤석열이 임명한 사람들인데도 사이비들이 네이버 댓글 장악해서 난리네요.
윤 파면 전에 공공기관장들 알박기 엄청나게 하고갔는데 다 쳐낼 수는 없는건지..
저도 신천지등등을 의심했지만 요즘은
펨코 서식하는 사람들이 제일 열심입니다.
이제는 펨코에 충자를 붙여도 어색하지 않습니다.
제가 사는 일본은 되어있거든요. 솔직히 정부 규모의 서버에 이중화도 안되어있다는게 정말 믿기지 않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