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355565?sid=105
애플 최신 스마트폰 '아이폰17' 시리즈가 출시 첫 주 중국 시장에서 100만대 이상 개통되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간 침체된 중국 점유율과 실적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아이폰17 시리즈 중국 출시 첫 주 개통량(판매량)은 103만대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전작인 아이폰16 시리즈의 판매량(69만8000대)과 비교해 약 47%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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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모델인 고급형 시리즈도 선전했다. 아이폰17 프로와 프로 맥스는 각각 39만3000대, 40만2000대가 팔리며 전작 대비 각각 25%, 41% 증가했다. 전체 판매량 중 두 모델 비중은 약 77%를 차지한다.
올해 글로벌 첫 선을 보인 아이폰17 에어는 현지 이심(eSIM) 규제로 아직 출시되지 않았다. 중국 이동통신사들은 이심 장착 기기를 판매하기 위해서는 정부로부터 별도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현재까지 승인이 떨어지지 않았다..
적어도 라이트닝 단자 아이폰 쓰시는 분들은 이번 기회에 넘어가는 게 제일 합리적일 것 같네요.
힘내라 삼성?!
가격차이가 중국산 안드로이드와는 아직도 차이가 있으니..
어떤 기사를 믿어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