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정자원 화재로 중단된 647개 서비스 중 30개 복구"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장애 복구상황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현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에 따라 중단된 행정정보시스템의 빠른 복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9월 28일 22시 현재 화재로 인해 중단되었던 647개 서비스 중 모바일신분증, 우체국 인터넷 예금 등 30개 서비스가 복구되었습니다.
복구는 국민안전, 국민 재산과 경제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시스템을 최우선으로 하고, 시스템 중요도 등 등급제에 따라 우선순위를 두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국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투명히 상황을 공유하고, 업무연속성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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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all-active 방식을 많이 쓰고 있어요. 시스템이 죽었다면 바로 dr로 절체되는 방식이지요. 물론 엔지니어링을 할 때 트래픽을 감당하게끔 설계 해야지요.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광주에도 있는걸로 아는데 대비를 미진하게 했어요.
매관매직하던 윤석열 시절을 보면 그러려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