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간 프리미엄 소형 태블릿을 원했다면, 사실상 선택지는 아이패드 미니 하나뿐이었다. 오늘, 그 상황이 바뀌었다. 샤오미가 샤오미 패드 미니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으며, 사양만 보면 작은 강력한 성능의 태블릿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이 기기는 단순히 소형 저가 태블릿이 아니다. 진정한 플래그십 모델이다. 8.8인치 3K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으며, 크기 대비 매우 선명하고 165Hz의 초고속 주사율을 지원한다. 그러나 진짜 핵심은 내부에 있다. 패드 미니는 미디어텍 Dimensity 9400+를 탑재했는데, 이는 고급 플래그십 스마트폰에서나 볼 수 있는 최상급 칩이다. 또한 프리미엄 메탈 디자인, 67W 고속 충전, 다목적 듀얼 USB-C 포트를 지원하며, 시작 가격은 경쟁력 있는 429달러였다.
샤오미 패드 미니 주요 사양
디스플레이: 8.8인치 3K (3008 x 1880), 165Hz
프로세서: MediaTek Dimensity 9400+ (플래그십 급)
저장 용량: 8GB+256GB, 12GB+512GB
배터리: 7,500mAh
충전: 67W HyperCharge, 18W 역충전 지원
포트: 듀얼 USB-C
오디오: Dolby Atmos 지원 듀얼 스테레오 스피커
순정 안드로이드는 아니구요.
Xiaomi HyperOS 2(안드로이드 15)로 나올겁니다.
2027 년 올레드 아이패드 미니 나옵니다. 그 전까지는 프로모션은 좀 그렇죠.
오 그런 루머가 있나보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news/18599953CLIEN
https://namu.wiki/w/%EB%A0%88%EB%85%B8%EB%B2%84%20Legion%20Y700(4th)
Y700 스펙 좋네요.
심지어 검색해보니 국내정발가는 거의80만원;
아이패드 미니가 749000 원부터죠.
https://www.apple.com/kr/ipad-mini/
갤럭시탭이나 아이패드 사는 것이 좋겠네요. 저렴한 것은 요즘 샤오신이 괜찮은 것 같고요.
아이패드 미니 신형에서 iPhone Air 기술 적용해서 얇고 가볍게 화면 키워서 나와준다면 갈아탈 의향 있습니다.
2027 년 올레드 아이패드 미니 나오기 전까지 참으세요.
진짜 아패미니6 셀룰러 쓰는데 사실 에어2 셀룰러는 괜히 샀단 생각 들었는데
답은 휴대성이더라구요.
정말 셀룰러 없었으면 어떻게 살았을까 싶을 정도로 잘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랑 가격 차이도 얼마 안나는데..
/Vollago
Y700 = 게임용
샤오미 = 영상용?
한 20 초반정도되야 손이갈 듯 하네요
예전부터 Y700이 이미 포지셔닝 하고 있었는데....선택지가 미니밖에 없었다니...
물론 홍보성 문구겠지만 그래도 저렇게 대놓고 뻥치면 안되죠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