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독일, 차세대 전투기 사업 주도권 놓고 '삐걱'… 佛 다소 측 "단독 추진 가능"
프랑스와 독일이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차세대 전투기 사업이 주도권과 국가·기업별 작업 배분 문제 등을 둘러싸고 계속 파열음을 내고 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23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급기야 프랑스 측 사업 주체인 방산업체 다소항공의 최고경영자(CEO)가 독일 등 파트너 없이도 단독으로 사업을 추진할 능력을 갖고 있다고 발언했다.
(본문 생략, 출처링크를 참고하세요.)
프랑스 욕심에 주도권 주고 싶지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