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퀄컴의 XR 협력 부각 풀이
다음달 무한 출시 예정...올레도스는 소니가 우선 공급
퀄컴이 23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에서 개최한 스냅드래곤 서밋 2025에서 삼성전자 확장현실(XR) 헤드셋 프로젝트 무한을 전시했다. 퀄컴과 삼성전자 등이 XR 기술 개발에 협력 중이란 점을 부각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프로젝트 무한은 삼성전자가 다음달 출시 예정인 첫번째 XR 기기다. 디스플레이는 올레도스(OLEDoS:OLED on Silicon)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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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첫 XR 헤드셋 '무한', 하와이에 떴다…퀄컴 칩으로 성능 강화
[스냅드래곤 서밋 2025] 차세대 첨단 스냅드래곤 칩, 첨단 IT 기기 지원
삼성전자가 다음달 공개할 예정인 첫 확장현실(XR) 기기 '무한'이 퀄컴 스냅드래곤 서밋 행사장에 등장했다. 무한은 퀄컴의 XR용 첨단 칩셋인 '스냅드래곤 XR2+ 2세대(Gen2)'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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