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락·드리미·에코백스 등
법인 인력 대여섯 명에서 수십 명 수준
삼성·LG 합친 점유율 뛰어넘지만
고용·서비스 투자는 최소화
일부 업체, 총판에 중국 인력 배치
유통망 직접 통제 움직임
중국 로봇청소기 업체들이 한국 시장 점유율은 절반을 넘기면서도 고용과 투자에는 소극적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매출은 급성장했지만 국내 법인 직원 수는 대여섯 명에서 많아야 수십 명에 불과하고, 판매와 사후서비스도 대부분 총판에 맡기는 구조다.
(본문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뭐가 꽉 채워놨는데 알맹이는 없어요.
그냥 최신제품 카달로그이고
구형 제품에 대한 AS정보 같은 거 찾아보려다
현재까지는 실패했음
.
최소한 양심이 있으면 기타 악세사리까지는 안바라고
배터리 정품이라도 갖다 팔아야 하는데
최신 제품위주로만 몇가지 생색내고 말아요.
4,5년전에 구입한 제품에 대한 서비스 페이지도 찾기가 진짜 힘듦.
결국 로보락 그럭저럭 팔리는게
다들 알리에서 부품사서 자가 수리하고, 배터리 사서 셀프 교체하면서
유지되는중...
배짱장사하다가
"다이슨"이 훅 같다는 걸 모르는 모양입니다.
이 사태 해결은.. 다른 댓글에도 많지만 한국업체들이 잘해야 합니다. 근데 중국업체들의 물량전을 버텨내긴 힘들어서 여러모로 문제네요.
저도 봤는데, 꽤 좋게 나올 것 같더군요.
적당한 물건 내놓을 때까지만
고장나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무조건 국산입니다.
LG, 삼성이 비슷한 수준으로 내놓는 순간, 한국시장은 바로 그냥 끝납니다.
다이슨이 코드제로 나오는 순간 어떻게 되었는지... 배짱 장사의 끝은 딱 거기서 끝인거죠.
국내업체 개인정보 털리는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업체가 가지는게 아닙니다. 기업보다 그 윗단이 문제죠.
틱톡 알고리즘 털리는 거 싫어하는게.. 결국 미국에게 틱톡을 통째로 안넘기는 이유가 알고리즘 기술력 때문이 아니죠.
미국도 틱톡 따위 기술력을 문제 삼는게 아니구요. 중국에 결국 사기업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Vollago
그대신 가격도 넘사벽으로 비싸질겁니다
이미 엘지 신형은 유럽에서 200만원 상당임
그이후 국내에도 출시할듯 보이더군요
즉 빌트인 로봇청소기죠
그동안 삼성 엘지 머했죠? 외주 줘서 만들었어요
지금 로보락 에코백스 드리미 시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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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도 엄청나게 팔린다면 상품성+가성비 측면에서 대안이 없는 수준이어서가 아닌가요 ㄷㄷㄷ
사업적으로만 보면 엄청 잘하고 있는건데요 ㄷㄷㄷㄷ
로봇시장이 몇조인데 그조차도
엘지는 백색가전 올레드로 충분히 벌었고
삼성은 반도체 수십조 벌다가 저런 얼마 안되는 사업에 투자할리 없죠 oem odm입니다
그러다가 지금에서 이거 약간 돈되겟다 싶어
엘지 삼성 신형 내놓음 ㅋㅋㅋ 둘다 국내 미출시
대기업이 비싸도 사후서비스나 보안 부품 구하기는 쉽고 수리도 용이하죠
근데 이제는 너무 늦었어요 엘지 삼성이 기술로는 따라잡아도 소프트웨어 집약 기술은 중국업체에 아예 안됩니다 rnd 기술인력이나 노하우 못따라갑니다 너무 늦었어요 삼성 엘지 기술인력 여력이 돈아깝다고 안합니다